【경북예천】 명품 술 ‘럼PHAT’대한민국 주류 대상 수상

㈜ 착한농부에서 생산한 전통주

김상연 | 기사입력 2020/03/26 [01:15]

【경북예천】 명품 술 ‘럼PHAT’대한민국 주류 대상 수상

㈜ 착한농부에서 생산한 전통주

김상연 | 입력 : 2020/03/26 [01:15]

 

▲ (주)착한농부에서 생산한 전통주 럼PHAT

 

예천군 용문면 소재 착한농부(대표 김상선)에서 생산되는 전통주 PHAT’이 지난 25일 조선비즈가 주최하는 ‘2020 대한민국 주류 대상에서 우리 술 증류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착한농부는 2017년 오미자 증류주 막시모’, 2018년 복분자 증류주 예천주 복’, 2019년 예천주 만월에 이어 4년 연속 대한민국 주류대상을 수상해 단물이 샘솟는 고장으로 유명한 예천(醴泉) 물맛의 탁월함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에 대상을 받은 PHAT’은 국내 최초로 토종 단수수 즙을 발효시켜 증류한 증류주로 주원료인 단수수를 지역농가와 계약 재배해 원료의 고품질화로 술의 풍미를 올려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 2020대한민국 주료 대상


또한, 전통주를 멀게 느끼는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살구 과즙을 첨가해 상큼한 향을 가미시켜 달콤고 상큼한 음료 느낌의 핑크 레벨(Pink Label)부터 깊고 깔끔한 맛의 블랙 레벨(Black Label)까지 알코올 도수 12~42%까지 5단계로 세분화 하는 등 다양한 소비층을 공략하고 있다.

 

착한농부는 단수수를 이용한 증류주 뿐만 아니라 토종 단수수 흑당시럽, 단수수 열매를 이용한 시리얼 제품을 3(합성첨가제, 방부제, 인공색소)원칙에 기반해 생산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지역에서 생산되는 오미자, 복분자를 원료로 증류주와 생진액 등을 생산하고 있어 우수한 품질로 지역 농민들의 판로 확대 및 농산물의 가치 상승에 기여하고 있다.

 

김상선 대표는 “4년 연속 주류 대상을 받아 매우 영광스러우며, 앞으로 좋은 술을 만들어 대한민국 주류대상에 맞는 품질 좋은 전통주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이용한 제품 개발로 농가와 함께 상생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한뉴스 예천군

김상연 선임기자

ksy1414213@hanmail.net 

http://sinhannews.com

 

경북본부장 김상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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