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잉꼬결혼 상담소

김병철 | 입력 : 2020/04/01 [12:06]

 

▲ 잉꼬결혼 지하철 광고 사진  © 신한뉴스

 

삶에 있어 '결혼'은 남녀가 법적·사회적 승인 아래 남편과 아내로서 맺는 결합을 말한다. 성인이 되어 남·녀가 만나 연애를 하고 서로 사랑을 확인한후 '혼인'을 한다. 결과적으로 연애하고 '가정'을 이루는것이 쉬운것 같지만, 그것은 참으로 어렵다.
최근 연애는 해도 결혼은 신중한 선택을 하는 남녀가 늘었다. 사회적으로 '결혼' 적령기도 늦어졌다. 게다가 남녀가 쉽게 만나 연애를 하지만 이마저도 어렵다. 남녀가 생각하는 모든 요건이 맞지 않기 때문이다.
"남녀가 자신의 충족 조건을 맞추기 위해 결혼 상담소를 찾아와요. 적어도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단축시키기 위해서죠. 남녀가 서로의 성격이나 성향을 차선으로 생각하고 경제적인 능력이나 집안 배경을 이미 알고 시작하고 많아들 방문합니다."
이는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에 거주하는 소중한 당신의 인연 <잉꼬결혼> 강옥수 대표의 말이다.
여전히 결혼하고 싶은 남녀들은 결혼 상담소를 선택해 문을 두드린다. 당사자가 아니더라도 부모가 문을 두드리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문을 두드려도 쉽게 열리지 않는 결혼 정보 회사가 많은 가운데에서도 특히 강 대표는 높은 성혼율, 회원 비밍 유지로 맞선보다 성사위주로 일을 진행하고있다.
그래서인지 일반 회원과 함께 상류층인 VIP 회원을 따로 구별하지 않고 회원 모두에게 신경을 쓴다. 그래서 결혼만큼은 대구지역에서는 알아주는 결혼 상담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오로지 한국뿐 아니라 베트남,필리핀,중국 등을 위주로 전문적인 지식과 체게적인 시스템으로 좋은 인연을 매칭하고있다.
지금까지 강 대표가 관리하고 있는 회원으로는 공무원,교사,전문직을 위주로한 엘리트와 평범환 회사원인 3000명이 등록하였다.
한예로 중국 처녀와 한국남자가 결혼한지 10년이 되었는데 지금도 너무나 잘 살고 있다,이는 모두가 안일한 중매가 아닌 성사율이 거의 100%이고,서로의 정확한 궁합을 보고 맺어주는 그녀만의 노하우의 결과라 보면된다.
아울러 초혼,재혼,만혼으로 구분하여 하이클래스와 엘리트의 결혼과 교제만을 서비스로 상품으로 치면 단 하나의 맷칭을 이룬 셈이다.
마지막으로 그녀에게 향후 계획을 물으니"네.전 나중에라도 저를 믿어주는 회원수가 1만명이 되기를 희망해요.분명히 그길을 위해서 더욱 노력할겁니다."라고 웃으며 대답했다.

 

 

【신한뉴스 ▷ 대구】
▷ 김병철 선임기자. 고태우 대표기자.
byungchul66@hanmail.net
▷  http://www.sinhannews.com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