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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열린의회실 간담회를 통해 소통의 장 마련

고태우 대표기자 | 입력 : 2021/06/28 [14:31]

 

양평군의회, 열린의회실 간담회를 통해 소통의 장 마련


양평군의회는 28일 오전 군의회 열린의회실에서 (사)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양평지회 및 용문산역 유치 추진위원회와 간담회를 갖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군민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국예총 양평지회 간담회에는 김성용 지회장을 비롯하여 6개 분야의 지부장이 참석하였으며, 양평 예술문화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힘쓰고 있는 예술·문화 8개 협회의 사업현황과 여건에 대한 설명과 논의의 시간을 가졌다.

용문산역 유치 추진위원회 간담회에는 민문기 위원장을 비롯한 7명의 추진 임원들이 함께 참석하였다. 용문산역 추진위원회에서는 지난 4월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제4차 국차철도망 구축계획에 포함된 용문~홍천 간 철도노선과 관련하여, 군 의원들에게 해당 노선의 용문산역 정차에 대한 타당성과 필요성에 대해 설명하고 용문산역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였다.

전진선 의장과 의원들은 “훌륭한 예술이 우리 12만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변화시키는 힘을 가졌다고 믿으며, 문화예술진흥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는 (사)한국예총 양평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소통하고 힘써주시는 용문산역 유치 추진위원회에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하고 “오늘 양평군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단체 및 추진위원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군민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었고, 앞으로 군의회에서도 많은 관심과 다양한 지원 방안들을 적극 논의·검토토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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