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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성남시, 산성공원내 산림휴양문화 공간으로 건립되길

신한뉴스 취재본부 | 입력 : 2021/06/29 [09:33]

 

 성남시가 남한산성 남문아래에 위치한에 산성유원지(중원구 은행동)를 시민의 휴양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건축물을 건립하고 공간을 조성할 계획인데, 건축될 건물의 내부공간 사용권을 갖기위해, 산림단체 뿐만 아니라 지역의 다양한 단체들이 물밑 경쟁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성남시는 현재  '숲속 커뮤니티센터'라는 명칭으로 지을 계획이라고 밝히고 있고,  그 규모는 총 279억의 예산으로 2023년 말까지 3만483㎡에 지상 2층, 지하 2층, 연면적 9576㎡ 규모로 건립한다는 계획이며, 민속공예 전시관, 시민 커뮤니티 공간, 산림문화 공간, 다목적운동장, 물놀이장 등을 갖춘다고 한다.

 

성남시의 관계자는 “숲속 커뮤니티센터가 시민의 산림복지와 휴양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라지만, 다양한 단체에서 목소리를 내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밝히고 있어, 해당 센터의 활용방안에 대한 확실한 사용기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할 듯 보인다.

 

성남지역의 다양한 시민사회의 단체들이 해당 건립공간을 사용하려고 하고 있고, 약사사의 무료 급식소도 계속유지를 하려고 하고 있어, 성남시 해당부서는 상당한 행정적 압박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남한산성은 성남시민의 건강생활을 위한 휴양과 힐링공간이다.

 

그 자연환경이 좋은 곳에 위치하게될, '숲속 커뮤니티센터'가 산림휴양문화 공간으로 온전히 재 건립조성 되어, 시민들이 남한산성 내에서 다양한 산림관련 교육프로그램의 참여와 휴양과 힐링을 위한 다양한 공간으로 건립조성되고 활용되길 희망한다.


□ 신한뉴스 고태우 대표기자
greenktw@hanmail.net
www.sinh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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