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디광장]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 전면 개방

잔디광장에 바람개비 표지 설치하고 개임 돗자리 펼수있게 만들어

김병철 | 기사입력 2020/06/29 [20:09]

[잔디광장]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 전면 개방

잔디광장에 바람개비 표지 설치하고 개임 돗자리 펼수있게 만들어

김병철 | 입력 : 2020/06/29 [20:09]

 

▲ 코오롱야와음악당 잔디광장 사진  © 신한뉴스

 

대구문화예술회관 코오롱야외음악당은 71일부터 산책로를 포함한 잔디광장을 전면 개방한다.

 

코오롱야외음악당은 전면 개방에 따른 코로나19 확산 방지 조치로 20,860의 잔디광장에 10m 간격의 바람개비 표지를 설치하고 반경 4m 1개의 개인 돗자리를 펼수 있게 했다. 또 마스크 착용과 개인 2m 거리두기 준수 등 방역 지침을 전광판과 현수막을 통해 홍보한다.

 

아울러 잔디광장 내 음식물 섭취 및 반입 자제를 지속적으로 계도하고, 음악이 흐르는 힐링공간으로 마련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장소에서 치유와 휴식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선호 대구문화예술회관 코오롱야외음악당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친 시민들에게 안전한 야외 무더위 쉼터와 힐링의 공간이 되도록 개방 준비를 했다면서, “시민들께서는 이용 시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잘 지켜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신한뉴스 대구

 김병철 선임기자. 고태우 대표기자

 byungchul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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