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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회, 조례심사등특별위원회 운영 등 제281회 임시회 마무리

주요 제·개정 조례안 및 건의안 등 16개 안건 심사

고태우 대표기자 | 입력 : 2021/10/29 [10:31]

 

양평군의회, 조례심사등특별위원회 운영 등 제281회 임시회 마무리


양평군의회가 지난 28일 제2차 본회의를 열고 10월 22일부터 7일간 진행된 제281회 양평군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양평군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웰다잉(Well-Dying) 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6건의 안건을 처리하였으며,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조치결과 보고 특별위원회를 운영하여 지난 6월 제279회 제1차 정례회에서 다루어진 행정사무감사와 9월 제280회 임시회에서 다루어진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당시 양평군의회가 의견제시한 안건들에 대해 예산 및 업무계획 반영 등의 적절한 조치가 이루어졌는지 점검했다.

22일부터 개최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혜원 의원이 대표발의한 ▲ 용문~홍천간 광역철도 선도사업 조기착공과 중간 정차역 반영 건의안이 채택 되었으며, 25일 개최된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정우)에서는 박현일 의원이 대표발의한 ▲ 양평군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웰다잉(Well-Dying) 문화 조성에 관한 조례안 ▲ 이혜원 의원이 대표발의한 양평군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의원발의 조례안 ▲ 양평군 지방보조금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9건의 군수 제출 조례안 ▲ 양평공사 정상화를 위한 부채승계 동의안 등 3건의 동의안 ▲ 양평 지평공공하수처리시설 군관리계획(시설:하수도) 결정(안) 의견 제시의 건을 다루었다.

26일부터 27일까지 개최된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및 주요사업장현지확인 조치결과 보고 특별위원에서는 28개 집행부서로부터 96건의 조치결과를 보고받았다.

회기 마지막 날인 28일 개최된 제2차 본회의에서는 조례안 및 동의안 등 총 15개의 안건 중 14건이 최종 원안가결 되었으며 ▲ 양평군 대학생 등록금 지원 조례안은 조례등심사특별위원회에서 부결된 후, 본회의 부의요구에 따라 재상정 되었으나 의원 간 재논의 끝에 부결되었다.

전진선 의장은 “지난 8일간 임시회 회기 동안 심도 있는 안건심사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및 주요사업장 현지확인 조치결과보고가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수고해주신 동료 의원님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하며 “내년도에 추진할 업무계획과 예산수립도 사전에 꼼꼼히 준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만족과 행복을 위해 힘써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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