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모임】신한뉴스 경북취재본부 회의

기자들의 무탈한 일상과 본부의 무궁한 발전을 바라며

김병철 선임기자 | 입력 : 2020/08/15 [21:36]

 

▲ 경북본부 사무실에서 기자들 회의 모습     ©김병철 선임기자

 

신한뉴스 경북취재본부 회의가 15일 오전 11시 안동시 풍천면 갈전리에 위치한 경북권취재본부에서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본사 발행인과 김상연 경북본부장,김병철 대구시 선임기자,이재민 국장,김희열 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됐다.

 

회의에서 고태우 발행인은 “기자들의 무탈한 일상과 본부의 무궁한 발전을 축원하며 정론직필을 바란다.”고 전했다.

 

▲ 점심식사전 기자들 모습     ©김병철 선임기자

 

뒤이어 회의 주내용은 “네이버 등록 조건에 부합될수 있는 생기사 작성에 힘써줄 것을 강조하고 특히 기자들의 성실한 임무수행을 바탕으로 관공서에서 보도자료 작성시 그냥 주는대로 쓰는것보다 보도자료 일감이되는 항목은 담당자를 찾아 각자가 잘 해석해 업무에 매진해달라”는 의미있는 말로 마무리 했다.

 

아울러 점심은 맛집으로 유명한 윤훈식 농가쌈밥에서 식사를 했다.

 

한편 인터넷신문 신한뉴스는 현재 50여명의 기자들이 각지역에서 취재를 하고 있으며 매달 전국에 기자들이 모여 정기적인 회의를  진행하고있다.


【신한뉴스 ▷ 대구】

▷김병철 선임기자. 고태우 대표기자

byungchul66@hanmail.net

http://www.sinhannews.com

 
#신한뉴스 경북본부#신한뉴스 관련기사목록
  • 【경북모임】신한뉴스 경북취재본부 회의
  •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