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4차 산업 혁명에 대비한 교실 수업 혁신

교육부-교육청-교육대학원이 협력하여 현직 교사 5,000명을 인공지능 융합교육 전문 교사로 양성

고태우 대표기자 | 입력 : 2020/08/25 [08:57]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는 2020년 9월부터 5년간 인공지능 융합교육 전문교사 5,000명을 양성한다.

교육대학원 석사 학위 과정을 통해 매년 현직 교사 1,000명을 선발하여 인공지능 융합교육의 전문 교사로 재교육한다.

이 과정을 통해 양성된 교사들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미래 교육에 대비하여 인공지능을 활용한 교실 수업의 혁신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시도교육청과 교육대학원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2019년 하반기부터 교육대학원 내 인공지능 융합교육 전공의 개설.운영을 준비해 왔다.

시도교육청과 교육대학원은 해당 전공을 신설.운영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교육부는 교육대학원의 전공 승인과 함께 교육대상자의 수업료 일부를 지원한다.

 

 신한뉴스 ▷교육부

 ▷ 신한뉴스  고태우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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