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일설】 개점휴업 상태, 언제까지 참아야 하나?

고태우 대표기자 | 입력 : 2020/09/04 [19:53]

코로나19 상황의 2.5, 대한민국의 영업점은 개점휴업 상태다.

 

특히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 전통시장의 상인들이 체감하는 상태는 완전 폐업상태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개인의 코로나 파산신청과 자영업자의 폐업신청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지만, 정부의 강력한 법적대응으로 한숨만 깊어진다.

 

유흥업소를 운영하는 한 업주는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면서, "일방통행식 행정명령조치로 무영업에 대한 보상은 정부가 책임져야 마땅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한 정부의 보상은 2차 재난지원금과 맞물리면서, 어떤식으로 이루질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 신한뉴스  고태우 대표기자 

greenktw@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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