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일설】 "이게 나라냐", "성군이십니다"

고태우 대표기자 | 입력 : 2020/09/06 [22:26]

【신한일설】대통령이 나랏일 모두 하는 것처럼 확대 해석되어 왕으로 착각하는 국민이나 대통령이나.

 

죽어도 살아도, 대통령 탓으로 몰아가는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는 변한게 없는 듯.

 

국무위원은 급여만 받고, 대통령만 보이지만, 나라는 유지되는 대한민국.

 

과거의 대통령이나 현재의 대통령이나 다를 바 없음인 듯.

 

"이게 나라냐"고 외쳤던 정당함은 어디가고, "이게 나라냐"의 외침이 메아리되어 돌아오는 나라.

 

"전하, 잘 하고 계십니다. 이대로 쭉 직진하면 성군이라 칭송받을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현재, "성군이십니다", "이게 나라냐"

 

  ◇ 신한뉴스  고태우  대표기자  

 

◇ 신한뉴스  / 신한일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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