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코로나 팬데믹 이후 미래 한국의 모습은?

원충만 선임기자 | 입력 : 2020/10/27 [08:07]

 

[기자수첩] 어떤 이는 지금을 변덕스럽고, 불확실하고, 복잡하고, 모호한 시대라고 말한다.

 

이런 시대, 거대한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동시에 위기와 문제 속에 있는 위대한 창조와 혁신의 기회를 잡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코로나19에서 배운 몇가지 교훈에서 그 방법을 찾아보자.

 

1.위기는 누구도 피해 가지 않는다.

2.위기를 극복하려면 투명성이 필요하다.

3.위기는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다.

4.전방위 대응이 그 다음으로 중요하다.

5.위기는 빨리 극복하면 기회로 바뀐다.

6.위기 속 기회에도 위기는 숨어 있다.

 

코로나19 위기는 부자든, 빈자든, 강대국이든, 약속국이든 모두에게 닥쳤다.

거대한 위기는 사람을 가리지 않는다.

앞으로 일어날 다음 위기들도 마찬가지다.

누구도 피할 수 없다.

 

"나는 예외다. 우리나라는 다르다."는 말이 통하지 않는다. 모두에게 동일하게 찾아오는 위기다.

 

하지만 예측, 준비, 대응력에 따라서 피해규모가 달라진다.

대응력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코로나19로 인해 서민과 중산층이 붕괴되면 부의 불균형이 심화할 수 있다.

 

재앙의 시대! "정부,기업,개인 모두 자만과 방심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신한뉴스 ▷원충만 선임기자

fdn8005@naver.com

http://www.sinha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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