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방식 그대로, 옻진액 채취

고태우 대표기자 | 입력 : 2020/11/23 [17:59]

▲ 옻 진액 채취하는 안재호 씨

 

23일 지리산 자락인 경남 함양군 마천면 금계마을에서 안재호 씨와 주민들이 토종 참옻나무에 불을 그을려 전통 방식으로 옻 진액을 채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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