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병택 시흥시장, 신년사 “50만 시흥, 미래의 청사진 실현 집중”

고태우 대표기자 | 입력 : 2020/12/29 [11:17]

 

코로나193차 대유행 사태도 겨우 진정세로 돌아서며 근 한 달여 만에 시내 확진자가 나오지 않은 오늘,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 시민들에게 2021년 신년사를 보냈다.

 

28일 오늘, 임병택 시장은 먼저 코로나로 어려운 한해 시민들이 보여준 선한 연대의 힘은 시흥을 지켜준 힘이 되었다면서 올해도 시흥시 시민들이 언제든 다시시작 할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주겠다고 말했다.

 

또 시흥시가 50만 대도시의 문을 열었다며 2021년 한해는 민생을 회복하고 새로운 미래의 청사진 실현에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시의 교통과 복지망 구축, k-골든 코스트 구축으로 관광과 문화, 첨단산업이 공존하는 시흥을 만들어 누구도 소외되지 않고 어느 지역도 차별받지 않는 시흥을 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임병택 시장은 “2021년 새로운 희망을 드리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며, 시민 모두에게 새해, 새날의 기쁨이 함께하기를 거듭 소망한다며 거듭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임병택시흥시장, 시흥시, 2021, 시흥, 신한뉴스 관련기사목록
헤드라인 뉴스
1/40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