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뉴스 창간3주년 축하의 글] 경상북도의회 고우현 의장

신한뉴스 | 입력 : 2021/02/28 [11:06]

 

신한NEWS’의 창간 3주년을 300만 경북도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균형된 정보와 올바른 소식을 전달하고 정론직필의 소임을 다하기 위해 앞장서 오신고태우 대표님을 비롯한 신한NEWS’가족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새로운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지역문화 성숙과 지방의 자생력 함양에 기여해 주시고, 공정한 보도, 건전한 비판, 지역의 입장을 대변하고 독자들의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생기 넘치는 언론사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32년 만에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으로 지방의회의 위상이 높아지고 자율성이 확대되는 만큼 충분한 협의와 대화를 통해 도민을 위한 의회 본연의 책임과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00만 도민을 위한 경상북도의회의 의정활동이 도민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서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신한NEWS’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신한NEWS’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리며, ·직원 및 애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1년  2월 

경상북도의회의장 고 우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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