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행복민원과, 시보해제 직원에게 축하 떡과 꽃다발 축하 시간 가져

고태우 대표기자 | 입력 : 2021/04/14 [11:36]

 

여주시 행복민원과, 시보해제 직원에게 축하 떡과 꽃다발 축하 시간 가져


여주시(행복민원과)에서는 최근 공직사회에서 ‘시보떡’ 논란이 있는 가운데 14일 시보가 해제된 3명의 신규 공직자를 위해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행복민원과에서는 그간 공직사회 전반에 만연해 있던 시보떡에 대한 잘못된 조직 문화를 인지하고, 더 이상 사회 초년생에게 경제적 지출이 강요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과 차원에서 신규임용 직원을 대상으로 시보해제를 축하하는 떡과 꽃다발을 선물하고 직원들 모두 나눌 수 있는 다과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원재 행복민원과장은 “관행을 끊어낸 자리인 만큼 오늘의 자리는 의미 있으며 신규공무원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선·후배 직원들이 축하하는 아름다운 공직문화를 새롭게 만들고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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