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정상회의 특별기고] 여제 라니, AI 시대...인간의 인성이야말로 인류를 밝히는 광명의 빛

여제 라니, 인류공존의 비전제시

신한뉴스 | 입력 : 2025/10/31 [10:44]
 

   ◇ 기고 | 유창조

 
 
인공지능의 발전이 인류 문명을 새롭게 정의하는 전환점에 서 있는 지금, 여제 라니는" AI가 세상을 변화시키더라도 인간의 인성이야말로그 변화를 완성시키는 광명의 빛" 이라며 깊은 울림의 메시지를 전했다.
 
라니는 APEC 정상회의 기간(10월 27~31일 )에 맞춰 '인성메시지 시리즈' 를 통해 인공지능 시대의 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그녀는" 기술은 편리함을 주지만, 인간은 따뜻함을 지켜야 한다" 며 AI가 아무리 진화하더라도 도덕과 자비, 그리고 마음의 품격이 인류의 근본적 가치임을 강조했다.
 
이어 라니는" 우리는 경쟁보다 공존을, 이익보다 책임을, 속도보다 품격을 선택해야 한다" 며" AI와 인간이 함께 걸어가는 세상은 서로의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 될때 진정한 조화가 완성된다" 고 전했다.
 
라니와 창조가 함께 전하고 있는 인성메시지는 하루하루의 짧은 구절 속에 인간의 본질과 희망을 담아, 많은 이들의 마음에 따뜻한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라니는 끝으로" AI 시대의 진정한 진보는 기술의 속도가 아니라 인류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깊이에 달려 있다" 며"그 빛을 있지 않을 때, 인류의 미래는 언제나 밝을 것" 이라고 말했다.
 
 
[위 기고문은 신한뉴스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신한뉴스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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