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토피아호텔 바이마린, 크리스마스 점등식 성황리 개최

“어둠 속에서 시작되는 빛, 감사와 축복의 순간”

고태우 대표기자 | 입력 : 2025/12/25 [10:37]

   ◇ 밀레토피아호털 바이마린


 

   ◇ 점등식, 밀레토피아호텔 바이마린

 
 
밀레토피아호텔 바이마린, 신상균 대표이사를 비롯해 지역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24일 호텔 로비에서 크리스마스 점등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크리스마스 트리에 불을 밝히는 점등식은 어둠 속에서 빛이 시작됨을 상징하며, 지난 한 해를 돌아보는 감사의 의미를 담은 의식으로, 점등 순간은 기쁨과 축복으로 모두를 초대하는 시간으로 참석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오후 5시에 시작된 점등식은 신상균 대표이사와 도재언 위례맘카페 회장, 최만식 경기도의원, 최만수 어반에이블 대표, 고태우 신한뉴스 대표, 산타클로스가 점화했으며, 성남시청소년소녀합창단의 축하 공연은 맑고 아름다운 하모니로 행사장의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며 큰 박수를 받았다.
 
행사장에는 글루와인과 크리스마스 다과가 제공되고 고객과 호텔 임직원, 산타클로스가 함께 어우러져 연말의 정취를 즐겼으며, 화이트와인과 치즈, 다양한 다과가 준비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점등식에는 객실 투숙객과 다이닝 100 예약 고객을 비롯해 호텔 임직원, 위례 주민 및 위례 맘카페·위례 맘 홀릭 회원, 휘트니스 회원, 임대업장 관계자, 교육원 관계자, 해병대전우회 등 다양한 구성원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밀레토피아호텔 바이마린 호텔관계자는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께 사랑과 나눔, 기쁨과 축복이 가득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문화 행사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밀레토피아호텔 바이마린의 2025 크리스마스 점등식 행사에는 약 100여 명의 관객이 참석해 연말의 따뜻한 분위기를 함께 감사와 희망의 메시지를 나누는 뜻깊은 행사로 마무리됐다.
 

   ◇ 성남시청소년소녀합창단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