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뉴스】황선길 한국애니메이션학회 명예회장이 ‘2026 신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신한뉴스(대표/발행인 고태우)가 주관한 이번 시상식에서 황 명예회장은 국제 문화예술 분야에서의 학문적·예술적 공헌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4월 10일 오후 3시, 성남시 중원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으며, 신한뉴스 창간 8주년과 성남시민신문 창간 기념식을 겸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언론계 인사와 사회단체 관계자, 기업인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문화예술 부문 수상자인 황 명예회장은 MBC PD로 재직하며 국내 최초로 TV 만화영화 「너털도사」를 제작·방영한 바 있으며, 애니메이션고등학교 초대 교장을 역임하는 등 한국 애니메이션 발전에 크게 기여해 온 원로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도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문화예술계에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
황선길 명예회장은 수상 소감에서 “신한국인 대상 선정은 개인적인 영예를 넘어 한국 문화예술의 교류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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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뉴스】 고 태 우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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