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뉴스ㆍ성남시민신문】성남 지역 등산단체인 성남산사랑연합의 4월 정기산행에 2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번 산행은 경기 포천의 포천 주상절리길에서 진행됐으며, 회원들은 자연이 빚어낸 독특한 절경 속에서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주상절리가 형성된 이색적인 풍광과 잘 정비된 탐방로가 어우러져 산행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
단체 측은 회원 간 배려와 질서 있는 참여로 안전하게 일정을 마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산행 전반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운영이 돋보였다는 설명이다.
김두일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적극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연을 사랑하고 안전을 중시하는 산행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회원들에게 더욱 보람 있고 즐거운 활동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남산사랑연합은 자연과 환경 보호, 지역사회 발전, 회원 간 친목 도모를 목표로 활동하는 봉사단체로, 다음 정기산행은 오는 5월 23일 오대산 상원사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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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뉴스ㆍ성남시민신문】 고 태 우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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