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현근택 용인시장 예비후보

○ 신한뉴스 고태우 대표기자

고태우 대표기자 | 입력 : 2026/05/07 [21:32]
 
【인터뷰/신한뉴스】신한뉴스는 오는 6월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함으로서, 해당 유권자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데 기여하고자함을 공지함.
 
 

   ◇ 현근택 용인특려시장 예비후보

 
 
【고태우 신한뉴스 대표기자】
 
□ 현근택 용인특례시장 예비후보 "인터뷰 핵심"
 
○ 용인경전철 주민소송 경험을 바탕으로 실용·책임 행정을 위해 출마...
○ 반도체 국가산단 조기 추진과 서울 출퇴근 교통난 해결을 용인의 최우선 현안으로 제시...
○ 반도체 협의체 구성과 YTX 등 광역교통망 구축, 경제자유구역 조성을 핵심 공약...
○ 용인을 세계적 반도체·AI 산업도시로 육성하고 벤처펀드·국제학교 유치 등을 추진...
○ 수지·기흥·처인 맞춤형 균형발전과 중앙정부 협력을 통한 ‘원팀 행정’을 강조...
 
 
【현근택 용인특례시장 예비후보】   
 
□ 질문과 답변내용을 편집함.
 
1. 용인특례시장 선거에 출마하시게 된 주요 계기와 시정 운영의 기본 철학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답변: 
용인에서 18년 간 변호사 생활을 하기도 했지만, 출마를 결심한 가장 결정적인 계기는 12년간 이어온 ‘용인경전철 주민소송’입니다. 엉터리 수요예측으로 ‘세금먹는 하마’로 전락한 용인경전철 사업에 대해 이정문 전 용인시장 등을 상대로 시민단체와 함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해 2013년부터 12년간 소송을 진행했고, 결국 파기환송심에서 “용인시는 이정문 전 용인시장과 한국교통연구원·담당 연구원 3명에게 총 214억 6천여만 원을 용인시에 지급하도록 청구하라”는 판결을 이끌어 냈습니다. 이 과정에서 행정 책임을 회피하려는 공무원들의 모습을 보았고, 법적 다툼보다는 정치 영역에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절감했습니다. 또한, 용인의 30년 난개발을 끝내고 150만 도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책임감 있는 리더십을 갖추고 중앙정부, 국회, 경기도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는‘힘 있는 여당 시장’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용인을 대한민국‘1등 도시’로 만들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습니다.
 
저의 시정 운영 철학은 ‘실용’과 ‘책임’입니다. “공무원이 힘들어야 시민이 편하다”는 신념 아래, 복지부동하는 행정을 깨우고 명확한 방향 제시와 성과를 통해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시장이 되겠습니다. 또한, 중앙정치 네트워크에 장점을 가진 ‘강력한 여당 시장’으로서 이재명 중앙정부·국회·경기도와 긴밀히 소통하는 ‘강력한 원팀 리더십’으로 용인을 대한민국 1등 도시로 만들겠습니다.
 
 
2. 현재 용인특례시가 직면하고 있는 가장 시급한 핵심 현안은 무엇이라고 판단하고 계신지요?
 
○ 답변:
가장 시급한 현안은 단연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의 차질 없는 추진과 삼성전자 1기 팹(Fab) 조기 가동’입니다. 반도체는 용인의 미래 먹거리이자 대한민국의 국가적 전략 산업이지만, 용인시 단독으로만 진행하는게 아니라 토지, 전력·용수 등 각종 인프라 조성을 위해서는 중앙부처, 경기도, 인근 지자체 등과 협력이 필수입니다. 그런데 지금 현 시정은 중앙정부와의 연결이 약하고 용인지역 갑・을・병・정 국회의원도 모두 민주당이라 섬처럼 고립된 상황이어서 용인반도체클러스터 등의 대형 사업에 대한 추진력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또한,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들의 고질적인 교통난 해소가 매우 시급합니다. 인구가 급격히 늘어난 데 비해 광역 교통 인프라는 여전히 부족하여, 이를 획기적으로 개선할 대안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3. 용인특례시장으로 당선될 경우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핵심 시정 과제 3가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답변: 
우선, 용인을 단순 생산기지가 아니라 세계적 반도체 산업도시로 완성하겠습니다. 그 시작점으로, 당선 직후 국토교통부,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경기도, 국회, 용인시, LH, 삼성 등이 참여하는 ‘용인반도체 민·관·정 협의체’를 즉각 가동하여 보상, 용수, 전력 문제를 원스톱으로 해결하고, 임기 내 삼성전자 1기 팹(Fab) 가동을 반드시 실현하겠습니다. 
 
둘째, 교통난을 해결해 시민의 일상을 바꾸겠습니다. 용인은 서울로 출퇴근하는 시민이 매우 많기에 광역 교통망 확충이 절실합니다. 용인분당급행철도(YTX)를 통해 처인에서 강남까지 30분대 이동을 실현하고, 경기남부광역철도, 중부권광역급행철도(JTX)를 국가계획에 반영하겠습니다. 또한 국도 42·45호선 확장, 반도체 벨트 연계 도로망 구축 등 도로망을 확충해 산업물류의 흐름을 개선하겠습니다. 
 
셋째, 처인구에 들어설 반도체국가산단의 배후도시 규모를 대폭 키우고 이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하여 완벽한 자족도시로 만들겠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현재 계획된 용인의 배후도시(약 69만 평, 인구 3만 5천 명) 외에 추가로 100만평의 배후 신도시 조성을 추진하겠습니다. 이와 연계해 국제학교 설립도 유치해서, 의료·교육·문화가 어우러진 정주환경을 갖춰 우수한 인재들이 용인에 정주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경제자유구역의 혜택을 바탕으로 글로벌 소부장(소재·부품·장비)・팹리스・R&D 기업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입니다. 
 
 
4. 용인은 반도체 클러스터, 첨단산업 등 대규모 국가 전략사업이 진행 중인 도시입니다. 이에 대한 후보님의 도시 발전 비전은 무엇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 답변:
정부와 싸우는 고립된 시정이 아닌, 정부와 통하고 협력하는 시정으로, 힘있는 여당 출신 시장이 되어, 용인의 미래를 바꿔나가겠습니다. 단순한 생산 기지를 넘어 일자리, 교육, 주거, 복지가 결합된 ‘세계 일등 자족형 반도체 경제도시’를 완성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위에 소개한 주요 정책 외에도 10대 정책 공약을 준비했습니다. 
 
첫째, ‘반도체 벨트 연계 도로망’을 촘촘히 구축하겠습니다. 국지도 23호선 지하 도시고속도로와 대촌~원삼 고속화도로 추진, 국도 17·45호선 등 만성적인 정체 구간을 속도감 있게 확장해 시민들의 출퇴근 불편을 확실히 덜어내겠습니다.
 
둘째, ‘용인형 에너지 기본소득’을 도입하겠습니다. 시가 주도하는 ‘용인에너지주식회사’(가칭)를 설립하고 공공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과 친환경 에너지 생산 체계를 확대해 여기서 발생한 수익을 기후취약계층부터 ‘햇빛연금’으로 지급하겠습니다.
 
셋째, ‘5000억원 규모의 벤처 투자펀드’를 조성하겠습니다. 청년 창업과 반도체, AI 등 미래 산업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해 기업의 성장을 돕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세수 기반을 든든하게 확대하겠습니다.
 
넷째, ‘시립미술관 및 시립수목원 건립’을 추진하겠습니다. 반도체 기술과 AI, 예술이 조화된 스마트 미술관을 짓고, 공원과 수목원의 기능을 결합한 생활권 녹색공간을 조성해 시민들의 문화·여가 생활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다섯째, 행정구를 4개로 확대하겠습니다. 현재 3개 구를 생활권 중심 4개 구로 개편하고, 인구 과밀 지역의 분동을 추진해 생활권 책임 행정을 강화하겠습니다. 
 
여섯째, ‘반도체 배후도시 연계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강력히 추진하겠습니다. 글로벌 소부장, R&D 기업 유치와 함께 국제 초·중·고등학교를 설립해 용인을 명실상부한 글로벌 도시로 도약시키겠습니다. 
 
일곱째, ‘든든용인 통합돌봄 플랫폼센터’를 설치하겠습니다. 의료, 요양, 일상 돌봄을 단 한 번의 상담으로 원스톱 연계할 수 있는 촘촘한 마을 기반 돌봄 체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여덟째, ‘여성이 살기 좋은 용인’을 만들겠습니다. 공백 없는 365 공공돌봄과 시립 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을 추진하고, ‘용인 여성안심 통합핫라인’을 구축하겠습니다. 여성의 경력 회복을 위한 ‘새일센터’ 확대도 추진하겠습니다.
 
아홉째, ‘일자리·주거·미래가 있는 청년도시 용인’을 만들겠습니다. 용인 반도체 지역 인재 우선 채용 협약과 교통 요충지 청년 공공임대 5,000세대 추진 등을 통해 청년의 자립과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청년미래적금에 대한 용인시 매칭 지원도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열째, 시민이 주인이 되는 ‘용인도시복지재단’을 설립하겠습니다. 도시재생, 주거복지, 골목상권 회복, 사회적경제 활성화, 취약계층 주거상향 등 행정이 놓치기 쉬운 생활 밀착형 문제들을 전담해 꼼꼼하게 해결하겠습니다.
 
 
5. GTX, 도시철도, 광역도로 등 교통 인프라 확충과 관련하여 용인의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답변:
강남권 30분대, 출퇴근 교통혁명을 통해 출근길은 짧아지고 퇴근 후의 삶은 길어지도록 해서, 용인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습니다. 
 
우선, 철도망을 획기적으로 확충하겠습니다. ‘용인분당급행철도(YTX)’를 구축해 정자역에서 죽전, 동백, 용인시청을 거쳐 남사까지 연결하여 강남권 30분대 이동을 실현하겠습니다. 잠실종합운동장역~수서~성남~용인(수지)~수원~화성을 잇는 경기남부광역철도를 신속히 추진하고, 잠실~광주~용인(이동)~안성~진천~청주공항을 잇는 중부권광역급행철도(JTX)를 조기에 확정하겠습니다. 또한 분당선(기흥역~보라~기흥~오산대역)·용인선(기흥역~ 흥덕~광교중앙역) 연장, 동백신봉선(동백역~구성역~신봉) 신설, 인덕원동탄선(흥덕역·서천역), 평택~부발선 등 지역 숙원 철도 사업들을 차질 없이 정상화하겠습니다
 
또한, 대중교통의 이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겠습니다. 서울·강남행 광역버스를 증차하고, 3개 구를 연결하는 순환버스 및 GTX 구성역 직통버스를 확대하겠습니다. 생활거점 연결형 ‘호출형 똑버스’를 용인 전역으로 확대해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겠습니다.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신분당선 요금 인하를 강력히 추진해 교통 복지도 실현하겠습니다. 
 
 
6. 수지·기흥·처인 등 지역 간 발전 격차를 해소하고 균형 있는 도시 발전을 이루기 위한 정책 방향은 무엇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 답변:
균형발전의 핵심은 나눠주는 것이 아니라, 각 지역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저는 지역별 맞춤 전략으로 접근하는 동시에 교통 측면에서는 ‘용인누리버스’와 ‘똑버스’ 확충으로 용인시 내 각 지역 생활권 연결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수지·기흥은 재건축·리모델링 신속추진단으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처인은역사문화벨트와 산업 인프라로 성장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 처인은 “용인의 새로운 100년, 처인의 새로운 미래”
 - 반도체국가산단 관련 상생협의체 적극 운영, 시민이익 제고
 - 반도체클러스터의 스마트산업단지 구축 지원
 - 피지컬 AI 반도체 검증센터 구축(화학융합센터 내 국비-시비 매칭 추진 사업)
 
○ 기흥은 “플랫폼시티와 미래로, 도시재생으로 새롭게”
 - 구성역에 SRT 및 수인분당선 급행 정차 추진
 - GTX 구성역 종합 환승센터 추진(공항버스 터미널 포함)
 - GTX-A지선 ‘구성역-용인시청-이동남사-원삼’ 연결 방안 모색
 - 플랫폼시티 대학·민간 종합병원 유치
 
○ 수지는 “경기 남부 교육 1번지”
 - 재건축 및 리모델링 신속추진단 설치운영
 - 수지이마트 한전변전소 지하화 및 문화창작센터 건립추진
 - 탄천 자연친화적 수변공원 조성
 - 고속도로 지하화 및 상부덮개공원조성
 - 제2용서고속도로 건설추진
 - 광교산무장애둘레길조성
 -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 신분당선 민자철도 요금인하
 
 
7. 급격한 도시 성장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거, 교육,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종합적인 대응 전략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답변:
용인은 현재 전국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개발 압력을 받는 곳입니다. 지난 30년 난개발의 오명을 벗고 150만 자족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법과 건축을 모두 아는 전문가가 ‘선(先) 계획, 후(後) 개발’ 원칙을 세워야 합니다. 저는 변호사이기도 하지만 건축공학 석사 학위와 건축기사, 건설안전기사 자격증을 보유한 도시개발 전문가로서 현안의 본질을 직접 진단하고 판단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췄다고 자부합니다. 경기도 수원시에서 제2부시장을 맡아 도시계획, 재개발·재건축, 환경, 문화 등 복잡한 지방 행정의 전 과정을 직접 진두지휘한 경험을 살려 난개발이 아닌 제대로 된 개발을 해내겠습니다. 
 
또한, 제대로 된 개발을 위해서는 이재명 정부 중앙부처(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 등), 경기도, 인근 지자체와 협력이 필수입니다. 중앙정치 네트워크에 장점을 가진 강력한 여당 시장이 되면, 중앙정부-경기도-인근 지자체와 원팀으로 협력해 ‘선(先) 계획, 후(後) 개발’ 원칙하에 주거, 교육, 환경을 다면적으로 고려한 복합 개발계획을 세우고, 속도감 있는 개발을 추진하겠습니다. 
 
 
8. 용인의 미래 성장 동력인 반도체·첨단산업 중심 경제 구조를 어떻게 강화하고 지역 경제와 연계할 계획인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 답변: 
용인을 세계 최고의 반도체 메가클러스터로 도약시키기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겠습니다. 우선 시장이 되면 곧바로 국토교통부,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경기도, 국회, 용인시, LH, 삼성 등이 참여하는 ‘용인반도체 민·관·정 협의체’를 만들고, 시장 직속 ‘조기 가동 상황실’을 신설하여 삼성전자 1기 팹을 임기 내 조기 가동하고, 배후 신도시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하도록 추진해 글로벌 소부장 및 R&D 기업을 유치하여 견고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습니다. 또한, 반도체 대학원대학교를 설립하여 미래 산업을 이끌 전문 인력을 양성하겠습니다. 경제자유구역과 연계해 국제학교 설립도 유치해서, 의료·교육·문화가 어우러진 정주환경을 갖춰 우수한 인재들이 용인에 정주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러한 반도체·첨단 산업의 결실을 지역 경제와 연계하기 위해 5,000억 원 규모의 벤처 투자펀드를 조성해 청년 창업과 반도체, AI 등 미래 산업 벤처기업에 집중 투자해 유망 기업의 용인 입주와 용인 청년들의 스타트업 창업 및 성장을 지원하고, ‘용인 반도체 지역인재 우선채용 협약’을 통해 우리 용인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우선적으로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용인형 에너지 기본소득’을 도입하여 산단 전력 공급과 연계된 발전 수익을 시민들에게 ‘햇빛연금’으로 환원함으로써, 기업의 성장이 시민의 소득 증대로 직접 이어지는 성장 선순환 구조를 완성하겠습니다.
 

   ◇ 현근택 용인특례시장 예비후보

 
 
9. 마지막으로 용인특례시민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부탁드립니다.
 
○ 답변: 
존경하는 용인 시민 여러분, 시장은 정부를 비판하고 정부와 싸우는 자리가 아니라 정부와 협력해서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을 발전시키는 자리입니다. 저는 12년 주민소송 승리로 증명된 ‘뚝심’과 행정경력으로 검증된 ‘실무 능력’, 그리고 이재명 정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강력한 네트워크’를 모두 갖췄습니다. 
 
용인을 섬처럼 고립시키는 행정은 이제 끝내야 합니다. 중앙정부, 경기도와 완벽하게 손잡는 ‘원팀의 힘’으로 용인의 100년 미래를 현명하고 근사하게 설계하겠습니다. 용인을 위한 현명하고 근사한 선택, 힘있는 여당 시장이 될 저 현근택이 용인의 자부심을 반드시 되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신한뉴스 : 진실의 중심에서, 한 걸음 더 깊이 본다.
 
【신한뉴스】 고 태 우  대표기자 
 
○ 신한뉴스/공감.진실.신뢰의 언론
 
 
○ Copyright © 저작권자(신한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