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동강 래프팅 본격 운영…여름 관광객 맞는다

고태우 대표기자 | 입력 : 2026/06/02 [10:32]

   ◇ 영월군청 제공

 
 
【신한뉴스】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동강 래프팅 운영에 돌입하며 관광객 맞이에 나섰다.
 
동강 래프팅은 맑고 깨끗한 수질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동강을 따라 진행되는 대표적인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영월의 대표 여름 레저 콘텐츠다.
 
특히 동강은 수려한 협곡과 다양한 급류 구간을 갖추고 있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국내 대표 래프팅 명소로 꼽힌다. 참가자들은 전문 안전요원의 안내 아래 구명조끼와 안전장비를 착용한 뒤 래프팅을 체험할 수 있다.
 
영월군은 본격 운영에 앞서 래프팅 업체 및 관계기관과 함께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장비 상태와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는 등 관광객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동강 래프팅과 함께 동강생태공원, 한반도지형, 별마로천문대, 청령포, 장릉, 고씨굴, 김삿갓유적지 등 영월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연계해 체류형 관광도 가능해 여름철 관광객 유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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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뉴스】 고 태 우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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