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거 과정의 갈등과 상처 넘어 군민 통합 실현” 강조
□ “공약 반드시 이행…울진 경제 재도약 이끌 것”
□ “기업 유치 앞장서는 ‘비즈니스 경영 군수’ 되겠다”
【울진군 / 신한뉴스】황이주 울진군수 당선인은 당선 인사에서 “이번 승리는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군민 주권의 승리”라며 “위기에 빠진 울진 경제를 살리라는 군민의 명령”이라고 밝혔다.
그는 선거 과정에서의 갈등을 언급하며 “이제 반목과 분열을 끝내고 통합과 화합의 군정으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신을 지지하지 않은 군민까지 포함해 “5만 군민 모두의 군수가 되겠다”고 말했다.
주요 공약과 관련해서는 ‘울진행복에너지연금’ 지급 등을 포함해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을 반드시 이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전국을 누비며 기업과 공장을 유치하는 1호 영업사원이 되겠다”며 지역 산업 육성 의지도 밝혔다.
끝으로 황 당선인은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과 함께 울진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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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뉴스】 고 태 우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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